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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또 다른 도가니'송전원 법정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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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센터 작성일16-05-27 15:20 조회1,00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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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또 다른 도가니’ 송전원 법정 선다

기사입력 2016-05-24 04:55 | 최종수정 2016-05-24 15:48  안아람기자 oneshot@hankookilbo.com

 

 

복지시설서 장애인 성추행 혐의

사회팀장ㆍ생활팀장 등 구속기소

 

장애인 복지시설 송전원에서 장애인들을 학대하고 성추행을 일삼은 시설 관계자들이 결국 법정에 서게 됐다.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부장 이정현)는 23일 송전원 사회팀장 이모(44)씨를 학대ㆍ상해 등의 혐의로, 생활팀장 김모(46)씨를 성폭력특별법상 장애인 준강제추행 혐의로 각각 구속기소 했다. 생활교사 한모(25)씨는 폭행 혐의로, 사무국장 이모(35)씨와 생활교사 김모(50)씨는 의료법 위반 혐의(무면허 의료행위)로 불구속 기소됐다. 

 

<중략>

 

2014년 6월 송전원에서 성추행과 강제노동 등 인권침해가 반복적으로 이뤄지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지난해 8월 서울시 장애인인권센터 등은 특별조사단을 꾸려 지도 점검에 나서 이 같은 사실을 확인하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이들은 2014년 9월 국가인권위원회로부터 경고 처분을 받았지만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장애인을 학대하고 성추행 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기사 문 보기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469&aid=0000144535&sid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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