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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18시간 노동…5년간 장애인 착취한 식당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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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09-30 10:04 조회29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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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18시간 노동…5년간 장애인 착취한 식당 주인


자신의 의사를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는 지적장애인을 고용해 5년동안 착취한 식당 업주와 월급을 가로챈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 장애인은 쉬는 날도 없이 하루 18시간씩 일하고 잠은 식당 바닥에서 자는 등 노예같은 생활을 했습니다.
김대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중략>

 

【싱크】권미진 / 서울시 장애인인권센터 팀장

"주변에 장애인 같은 분이 힘들어 한다거나 폭행을 당하고 있다고 생각하거나 본 적이 있으면
서울시 장애인인권센터나 수사기관에 신고를 하셔서.."

경찰은 식당 주인과 월급을 가로챈 50대 여성을 불구속 입건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OBS뉴스 김대영입니다.


뉴스 원문 보기 (출처 : OBS http://m.obs.co.kr/news_view.php?id=1004469)